'사과하세요!' 외쳤던 사람이다.. 유은혜( 교육부 장군 ) 칭찬 넘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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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토 작성일19-03-14 07:39 조회3,5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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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세요!' 외쳤던 사람이다.. 유은혜 칭찬 넘실
김상기 기자 입력 2019.03.05. 00:07 수정 2019.03.05. 10:39‘개학 연기 불사’ 투쟁을 벌였던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를 상대로 연일 무관용 원칙을 내세우며 강경 대응하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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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선 ‘교육부 장관이 아니라 교육부 장군’이라는 별명까지 생겼을 정도다. 유 장군, 아니 유 장관이 과거 국회에서 자신을 향해 ‘내가 그렇게 좋아’라는 실언을 했던 한선교 당시 새누리당 의원에게 당당히 맞섰던 장면이 다시 회자되고 있을 정도다. 유 장관에 대한 네티즌들의 응원은 한유총에 대한 국민적 반감과 비례한다.
유 장관은 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발표한 대국민담화를 통해 “한유총 주장과 달리 대다수 유치원은 정상 개원했다”면서 개학연기 투쟁을 벌이는 일부 유치원장들에게 개학연기 철회를 다시 한 번 촉구했다.
유 장관은 “확인 결과 개학연기를 강행한 유치원은 239곳이었다”면서 “학부모 볼모로 삼는 행위는 이번에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에듀파인은 사립유치원의 회계 투명성과 공공성 확보를 위한 조치”라며 “유아교육개혁을 멈추지 않고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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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파인은 유치원의 회계를 투명하게 하기 위해 도입하려는 전산 시스템이다.
유 장관은 또 “한유총은 사립유치원의 회계투명성에 대한 논의를 할 때마다 집단휴업 결의 등을 반복했다”면서 “개학을 연기하고 있는 유치원 원장들께서 교육자의 본분으로 돌아와 당장이라도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해달라”고 당부했다.
유 장관은 그동안 한유총을 상대로 강경한 입장을 취해왔다.
그는 지난달 2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유치원은 학교다. 국가의 세금 지원이나 여러 혜택을 받으면서 장사하는 것처럼 개인 사유 재산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인정해달라는 것은 이중적인 혜택을 받겠다는 주장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치킨집 사장이 치킨집 문 닫는데 종업원 3분의 2의 동의를 받아오라는 것과 같다’는 한유총 정책위원의 발언과 관련, “유치원을 치킨집처럼 생각하고 운영했다면 이제 유치원을 운영하시면 안 될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학부모의 준비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문 닫겠다고 하는 것은 학부모를 위협하는 일”이라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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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유총의 불법적이고 일방적인 집단 휴업에 대해서는 법에 정해진 절차와 규정대로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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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v.daum.net/v/20190305000754192
* 극혐오물 주의 ( 스크롤 내리시다 충격적인 장면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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