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에서 좋은 취지로 영화관을 내어주는군요
아래 내용을 보자면
로마 vs 보헤미안 랩소디
더 페이버릿 - 여왕의 여자 vs 메리, 퀸 오브 스코틀랜드
총 4편이네여^^ 그나저나 아래 2편은 이해가는데 왜 로마랑 보헤미안 랩소디를 붙혔을까...해서 봤더니
첫 번째 테마는 올해의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두 번째 테마는 여왕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들로 꾸몄다고 하네요
아래는 기사 발췌 내용입니다.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가 제 91회 아카데미 영화제의 화제작을 상영하는 ‘영화 vs 영화, 2019 아카데미 영화제’를 개최한다.
메가박스 측은 13일 “세계 최고 영화제인 ‘2019 아카데미 영화제’의 화제작들을 ‘영화 대 영화’라는 콘셉트로 만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메가박스 코엑스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 및 신촌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상영작은 총 4편으로 ‘영화 vs 영화’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기반으로 두 가지 테마로 나눠서 상영된다. 첫 번째 테마는 올해의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 영화들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로마’와 지난해 최고의 화제를 모았던 ‘보헤미안 랩소디’이며, 두 번째 테마는 여왕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들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와 화려한 볼거리로 분장상과 의상상 후보에 올랐던 ‘메리, 퀸 오브 스코틀랜드’다.
특히 감독상, 촬영상, 외국어영화상 3개 부문을 수상하며, 깊이있는 흑백화면에 풍부한 사운드로 관객의 몰입을 유도하는 ‘로마’와 밴드 퀸의 전설적인 리더, 프레디 머큐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음향편집상과 음향믹싱상을 휩쓴 ‘보헤미안 랩소디’는 메가박스 사운드 특별관 ‘MX’에서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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