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기

장윤호는 아직 만 2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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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고마운틴 작성일19-03-17 21:46 조회3,3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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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북에서도 수비적인 역할도 분담하는거지 주포지션 수미로 뛰지는 않습니다.

전북의 그간의 특징상 아무래도 미들에서 밸런스 적인 면을 많이 따지는데다, 수비가담을 

중요하게 여겨서 그렇지... 정통(?) 수미는 아닙니다;; 물론, 수미역할을 부여받아 뛴 경기들은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성장중인 선수입니다. 지구력은 모호한 부분이 있는데, 활동량은 많습니다.

교체 1순위(?)라는 것을 알고 있어서인지 지구력 생각안하고 뛰어다니는건가 싶을 때도

있기는 하죠.


주 포지션이 미들인데, 본래 공격적인 롤에 맞춰져 올라왔던 선수이죠. 실제로 공격적인

부분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었었고. 2015년 데뷔시즌에 열 경기정도 출장했는데, 지금 만 22세.

만 20세 되기전, 고교 졸업(영생고, 전북 유스)과 동시에 전북에 입단해 1군에서 뛰기 시작한거죠.


올 시즌은 당초 아겜에 집중한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포지션 경쟁자로 신형민, 이재성, 손준호,

임선영, 경우에 따라 이승기 이렇게 되면서 뒤로 빠졌죠. 이재성이 떠나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특별히 다른 영입이 없었다는 점. 장윤호의 스티일상 손준호나 신형민이 아니라 이재성, 임선영이

더 비슷하다는 점에서 본다면 후반기에는 출장이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만 22세의 선수인데... 리그 우승, 아챔 우승 경력을 이미 쌓음. ㅎㅎ


전방에서의 세밀함과 분노저절장애(가끔 뜬금포로 터짐.. 특히 심판한테...) 극복이 더해진다면

좋겠다~~ 하는 선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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