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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망언 3인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 “5.18은 폭동”, “5.18 유공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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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턱 작성일19-03-12 07:03 조회3,6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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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가리고 아웅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5.18 민주화 운동 망언 발언 당사자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 자한당 의원 3인  사실상 징계 유예 결정,  김진태, 김순례 의원은 각각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로 등록돼 있다는 이유로 징계를 유예 받았다. 제명 대상자가 된 이종명 의원 역시 비례대표로 선출됐기 때문에 제명되어 당적을 잃더라도 무소속으로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다.  다수 국민이 자한당의 작금의 조치에 실망하고 분노하는 이유다. 


철면피;  부끄러운 줄 모르는 뻔뻔스러운 사람


국민다수의 여론은 자한당 징계조치가 나오기전  국회 윤리위 차원에서 5.18 망언 한 자에게  정치적 책임을 무겁게 묻고  광주민주화 운동 희생자와 유족의 가슴에 못질을 한  막말 망언 의원의 직을 박탈하고 제명시키라는 것 


▼ '적반하장'

도둑이 도리어 몽둥이를 든다는 뜻,  잘못한 사람이 도리어 잘한 사람 나무라는 경우  (적반하장 = 자한당 지도부)


김병준 비대위 대표 

징계 유아무야 된다는 비판 타당치 않다,  당규를 무시하라는 것이냐 도가 지나치다


정용기 정책위의장

당헌당규 무시하고 법치주의 하지 말라는 거냐,  인민민주주의 하자는거냐~ 이건 말도 안된다


▼ 5.18 유공자(희생자 유족)을 괴물 집단 비난

자한당 지난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5.18 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 개최,  5.18 북한 공작설,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지만원을 초청,  그의 주장을 지지하고 옹호하는듯 한 발언으로 물의 일으킴


▼ 5.18 망언 3인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 자한당 의원 3인은  “5.18은 폭동”, “5.18 유공자는 괴물집단” 이라고 주장 했다.  더 충격적인것은 ‘5.18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해온 지만원씨도 해당 공청회에 초청했다는 점이다. 


▼ 5.18 희생자 유족의 울분

공청회 당일 5.18 유가족도 현장을 항의차원에서 방문했으나 자한당 지지자로 보이는 사람에게 모욕적 언사와  욕설까지 듣고 공청회장을 쫓겨나야 했다. 


▼ 단지 해석의 차이일까? 고의적인 오독일까?

자한당 내규에 당대표 출마 후보자는 윤리위 징계를 유예받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결국 당대표선거까지 징계를 할 수 없는 것~ 그러나 이건 면피조건으로 만든 조항이 아니다.  이걸 당 지도부가 앞장서 잘못을 옹호하며 절차적 민주주의라고 핑계대고 쉴드치니 국민이 더 열받고 빡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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