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산후조리

산후골반통 방치말고 골반교정으로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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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nager 작성일16-10-26 20:04 조회6,1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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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분당에 사는 주부 윤 모씨는 산후골반통증 때문에 육아나 집안일이 힘든 상태다. 임신 전 허리디스크가 있었고, 임신 기간 중 체중도 많이 늘어 허리가 아프더니 산후에는 골반이 쿡쿡 쑤시고 아파와 결국 진료를 받게 된 것이다.

출산 후 당연하다 여긴 골반통, 산후풍 불러

아무래도 임신 기간에는 건강한 출산에만 관심을 두다보니 정작 임산부가 겪는 통증에는 무심한 경우가 많다. 특히, 임신 전 척추질환이 있거나 근골격계 통증이 있는 경우 임신 중 허리, 골반, 무릎 등 다양한 통증을 겪게 되는데, 아무래도 임신 중이다보니 치료 없이 꾹 참고 넘기는 일이 다반사다.


▲ 진료중인 청구경희한의원 분당점 안창석 대표원장

하지만 출산 후 막상 육아나 집안일을 다시 시작하다보면 이런 통증은 어김없이 다시 찾아오게 마련이다. 골반통증도 산후 흔히 나타나는 통증 중 하나이다. 우선 출산으로 골반 주위에 어혈이 생기면서 골반통이 발생하기도 하고, 출산을 원활하게 돕기 위해 분비되는 릴랙신 호르몬의 영향으로 허리와 골반 주위 근육과 인대가 약화되면서 골반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가장 안 좋은 케이스는 임신 전 이미 척추질환이 있는 가운데 출산 전후 전혀 관리가 되지 않으면서 더 심한 골반통증을 겪는 경우다.

청구경희한의원 분당점 안창석 대표원장은 “ 산후골반통은 주로 골반 주위가 뻐근하면서 엉치가 아픈 증상이 나타나는데, 치료를 받지 않고 오래 방치하게되면 다리까지 통증이 확산되거나 여기저기 관절이 쑤시고 아픈 산후풍으로 이어지기 쉽다” 며 산후 골반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출산 6주 이후 골반교정치료로 산후골반통 치료가능해

산후골반통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은 바로 산후 골반교정치료를 받는 것이다. 임신 3개월부터 벌어지기 시작한 골반은 출산에 임박했을 때 10cm까지 벌어지게 된다. 특히, 임신 6개월부터 8개월 사이에는 배는 급격히 불러오고, 허리 주변 근육이 긴장되어 골반이 크게 벌어지면서 골반통이 심해지게 되는데, 출산 이후 비틀어진 골반을 제대로 잡아주지 않으면 임신 전 골반 상태로 제대로 돌아가지 못하면서 골반통 발생 확률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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